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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80 발행월 : 2026.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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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뉴스 [소식&뉴스] 이달의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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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80 / 26-05-29 경남문화예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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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원 경남 K-Art 청년 창작자 80명 지원

- 청년 원천창작자 대상…연간 900만 원(2년 연속) 창작지원금 지급

- 5월 22일 이행약정체결 및 오리엔테이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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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5월 22일, 동남아트센터 2층 배움터에서 경남 지역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에 선정된 청년 예술인 80명을 대상으로 이행약정체결 및 보조금, 저작권 교육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은 경남도내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 80명을 대상으로 연간 9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을 2년 연속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 진행된 공고를 통해 지원자를 접수하였으며, 전문가 심의위원회를 통해 1차 본심의 통과자를 선정 후 통과자를 대상으로 5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원 적격자 대상 지역별, 장르별 편중 완화 및 균등한 기회 제공을 고려한 층화비례배분 방식을 통하여 2차 최종 선정자를 확정하였다. 


지원금은 매년 상반기(400만 원)와 하반기(500만 원)로 나누어 지급되며, 중간보고서, 결과보고서 제출 등 활동 충실도 확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매년 사업 종료 후에는 집필 원고, 악보, 음원, 미술작품, 전시, 공연 상연 등의 구체적인 창작 결과물 제출 및 만족도 조사 참여 등의 활동에 협조해야 한다.


진흥원은 최종 선정자 80명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교부신청 방법, 보조금의 사용 용도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동시에 한국저작위원회를 초빙하여 저작권에 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하였다. 교육이 종료된 이후에는 진흥원-선정자 간 이행약정체결을 진행하였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을 통해, 그동안 청년 예술인들이 예술 창작 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기회가 주어진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경남 청년 예술인이 경남에 정착하고,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역 예술 생태계 형성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개막 경기 알파그룹 2위 기록

- 2026 KEL 이터널 리턴 종목 개막 경기 알파그룹 2위로 순조로운 출발 

- 이후 11월까지 이어지는 2026 KEL 경기에서 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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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원하는 이터널 리턴 종목 연고 팀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가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이하 KEL)’ 이터널 리턴 개막 경기에서 알파그룹 2위를 기록하며 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플레이엑스포(PlayX4)의 이스포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개최된 KEL 이터널 리턴 오프닝 위크는 올해 KEL 이터널 리턴 종목 첫 경기로, 전국 16개 지역 연고 팀이 알파그룹과 오메가 그룹으로 나눠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경남 스파클은 이찬희 단장, 심승우 감독, 남견우 코치와 김범준(Preme), 송승현(MaeGok), 조형빈(DINA), 황진우(Luminal) 선수가 경상남도를 대표하여 출전했다. 알파그룹 8개 팀이 경쟁한 가운데 경남 스파클은 오프닝 위크 첫 라운드에서 최종생존해 우승하며 체크메이트를 달성, 1위로 출발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후 꾸준히 킬 포인트를 쌓으며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으며, 최종 알파그룹 2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경기 결과는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선수들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루키 선수들이 뛰어난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에 앞으로 펼쳐질 경남 스파클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KEL 개막 경기에 출전한 경남 스파클의 김범준 선수는 “KEL 첫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출전하게 될 경기들도 철저하게 준비해 항상 응원해 주시는 경남 팬 여러분께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도내 이스포츠 선수 육성 및 자생적 생태계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경남 연고 이스포츠 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10월에는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슈퍼위크: 경남’을 개최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경남 연고 이스포츠 팀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슈퍼위크: 경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