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뉴스 [소식&뉴스] 이달의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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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79 / 26-04-29 경남문화예술진흥원본문
경남문화예술진흥원, 통영서 ‘영남권 광역문화재단 대표자 간담회’ 성황리 개최
· 영남권 광역문화재단 간 현안 공유 및 공동 협력방안 논의
· 통제영, 동피랑 등 도내 역사문화자원 탐방으로 교류 다져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은 17일(금) 통영 12공방 전통공예품 전시판매장 다목적 회의실에서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영남권 대표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영남권 광역문화재단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과 권역 내 문화예술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을 비롯해 경북문화재단,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부산문화재단 등 영남권 5개 기관의 대표자와 실무진,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사무처가 참석했다.
본 회의에서는 기관별 주요 현안 공유와 함께, 영남권 문화예술 생태계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통영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자원인 통제영과 동피랑, 박경리 기념관을 탐방하는 등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참석자 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의 부회장(영남권)을 맡고 있는 김종부 진흥원장은 “영남권 광역문화재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발히 소통한 이번 간담회가 각 지역 문화예술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뜻깊은 마중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영남권만의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문화 협력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시아 7개국 함께 모여… '2026 아시아 이스포츠 환영 문화행사' 성황리 개최
· LED 트론댄스, K-POP 공연 등 화려한 무대로 외국 선수단과 도민 매료
·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기념,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열띤 축제 펼쳐져
행사는 화려한 LED 트론댄스 전문팀 ‘빛춤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스트릿 걸스 파이터 2’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K-POP 댄스팀 ‘더퀸즈’의 박진감 넘치는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아시아 각국을 대표해 참가한 선수들을 환영하는 공식 환영식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시작을 기원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아시아 이스포츠 선수단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행사가 한국 문화의 역동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경남이 세계적인 이스포츠와 문화 콘텐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