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사업 지원작 <경성유랑극단> 시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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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48회 작성일 25-10-15 14:26본문
2025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사업 지원작
<경성유랑극단> 시사회 개최
- 9월 30일 서울, 10월 17일 진주, 10월 18일 사천에서 3차례 진행
- 2025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지원 통해 영화 유통 및 배급
경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이 주관하는 ‘2025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사업’ 선정 작품인 영화 <경성유랑극단>이 오는 30일 서울을 시작으로 10월 17일 진주, 10월 18일 사천에서 시사회를 개최한다.
영화 <경성유랑극단>(감독 박진용)은 ‘2022 경남 독립영화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제작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는 ‘2025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사업’ 지원을 통해 영화 유통 및 배급을 이어가게 됐다.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한 <경성유랑극단>은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조국의 독립을 꿈꾸는 독립군과 각자의 선택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춤과 노래로 풀어낸 뮤지컬 장르의 영화다.
현재 진주 시사회 예매가 와디즈 펀딩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경성유랑극단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gyeongseongt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경남에서 만들어진 작품으로 전국 관객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영상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콘텐츠 제작 및 배급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사업’은 지역 영화·영상산업 자생력 제고 및 상생 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경남 소재 영화·영상 관련 단체(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행사 지원 ▲유통·마케팅 ▲교육·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대중문화산업팀 최영항 주임(055-230-882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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