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콘텐츠코리아랩, AI-피지컬 융복합 콘텐츠 전문 강사 양성 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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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6-09-14 22:3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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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AI-피지컬 융복합 콘텐츠 전문강사 양성 과정 성료
경남콘텐츠코리아랩, AI-피지컬 융복합 콘텐츠 전문 강사 양성 과정 성료
- 경남CKL ‘기업주도 문화콘텐츠 아카데미’ 일환… 10차시·40시간 실무교육 운영
- 생성형 AI·마이크로비트·드론 등 융복합 교육… 수료 후 교육 현장 진출 연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26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융복합발전소 기업주도 문화콘텐츠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도내 콘텐츠 기업 ㈜추론이 운영한 「AI-피지컬 융복합 콘텐츠 전문 강사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총 10차시, 4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 참여자 19명 중 17명이 전 과정을 수료했다.
「융복합발전소 기업주도 문화콘텐츠 아카데미」는 도내 콘텐츠 기업이 보유한 전문성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이 직접 교육과정을 기획·운영하고, 지역의 콘텐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추론이 운영한 이번 과정은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및 직종 전환을 지원하고 AI-피지컬 융복합 콘텐츠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 제작을 시작으로, 교육용 소형 컴퓨터인 마이크로비트 기반 AI·IoT 실습, 블록 조립 방식으로 AI 기능을 구현하는 블록토커를 활용한 AI 에이전트 설계, LEGO를 활용한 로봇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익히는 로보틱스 실습, 드론 제어 등으로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5개 첨단 기술을 연계한 융복합 커리큘럼을 통해 다양한 에듀테크 기술과 교구를 하나의 수업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생들은 각 기술에 대한 이론과 실습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교안을 직접 설계하고, 모의수업을 통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강의 역량을 익혔다. 또한 ㈜추론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협업 학습 플랫폼 ‘꾸럼e’를 활용해 직접 제작한 교안을 기록하고 포트폴리오로 구축했다.
수료생들은 향후 관련 교육 현장에 보조강사로 파견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역량을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 수료가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및 직무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진흥원은 올해 「융복합발전소 기업주도 문화콘텐츠 아카데미」에 ㈜추론을 포함한 도내 콘텐츠 기업 4개사가 참여해, 각 기업이 보유한 전문성과 콘텐츠 분야별 실무 노하우를 기반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업별 교육과정은 ▲스펠크리에이티브㈜의 「실사영상과 AI 영상 협업 실무 교육」 ▲㈜브리스트의 「실감미디어콘텐츠 제작 교육」 ▲㈜공감오래콘텐츠의 「AI 활용 웹툰·인터랙티브 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 ▲㈜추론의 「AI-피지컬 융복합 콘텐츠 전문 강사 양성 과정」 등으로, AI·영상, 실감콘텐츠, 융복합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진흥원 관계자는 “기업주도 문화콘텐츠 아카데미는 도내 콘텐츠 기업이 보유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지역 인재와 공유하고, 이를 실무역량 강화로 연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 콘텐츠 인재가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콘텐츠산업본부 차세대콘텐츠팀 이은숙 차장(055-230-886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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