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아파트형공장 내 문화대장간 풀무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생활문화 전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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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9-14 22:29본문
[진흥원] 마산 우해이어보 기반 물고기 풍경 및 액막이 물고기![]()
[진흥원] 진해 벚꽃을 원단으로 활용한 전통 한복이미지 상의와 스커트
제3아파트형공장 내 문화대장간 풀무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생활문화 전시 선보여
마산·창원·진해의 일상과 기억을 문화예술로 다시 읽다
- 지역의 문화·산업 자원에서 태어난 생활문화 작품 전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문화대장간 풀무’에서 오는 8월 28일까지 아트인컬쳐협회의 전시 「일상에 스며든 지역의 결」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마산의 「우해이어보」를 바탕으로 제작한 복을 불러오는 물고기 풍경을 비롯해 창원국가산업단지의 이미지를 활용한 3D 공구 키링, 진해 벚꽃을 모티브로 한 전통 한복 작품 등 마산·창원·진해의 지역적 특색을 문화예술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전시에 참여한 아트인컬쳐협회는 문화대장간 풀무 문화예술지원실 입주단체로,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의 문화·산업 자원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창작 결과물을 근로자와 도민에게 선보인다.
전시가 열리는 문화대장간 풀무는 제3아파트형공장 내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현재 8개 문화예술단체가 입주해 창작활동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진흥원은 입주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갤러리 등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근로자와 도민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도민들이 익숙한 지역의 모습을 문화예술의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대장간 풀무가 입주단체의 창작활동과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도민에게 연결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문화예술교육팀(055-230-8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문화예술교육팀 신미경 주임 (055-230-875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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