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글로벌게임센터, 2026 게임아카데미 기초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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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6-09-14 22:26본문
[진흥원] 글로벌게임센터 전경
경남글로벌게임센터,
2026 게임아카데미 기초과정 운영
- 게임 개발 입문부터 미니게임 제작까지..「Ga.me Creator Level-Up」본격 운영
- 게임기획·Unity·프로그래밍·그래픽·생성형 AI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지역 게임 인재 육성
경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지역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Ga.me Creator Level-Up」 게임아카데미 기초과정(Base-Up)을 오는 8월 24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8월 4일부터 19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된 교육생 41명을 대상으로 하며, 게임 개발 입문자들이 게임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하고 기초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Ga.me Creator Level-Up」은 기초과정(Base-Up)을 시작으로 실무 역량 강화(Skill-Up), 프로젝트 제작(Project-Up)까지 연계해 교육생의 게임 개발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것(Level-Up)을 목표로 한다.
기초과정은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5회, 30시간 동안 진행된다. 경남글로벌게임센터 교육실과 경남대학교 게임학과 실습실에서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며,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도 병행한다.
교육 내용은 ▲게임산업 및 게임기획 입문 ▲Unity(유니티) 게임개발 기초 ▲게임 프로그래밍 및 그래픽 제작 기초 ▲생성형 AI(인공지능) 활용 게임 제작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교육생들이 직접 미니게임을 제작하고 기초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며 게임 기획부터 구현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
기초과정 이후에는 9월 19일부터 11월 21일까지 심화과정이 이어진다. 심화과정에서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 함께 ‘게임아이디어랩’을 운영해 10개 팀을 선발하고, 팀당 최대 500만 원의 시제품 제작비와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게임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수료생을 대상으로 국내외 게임 출시 지원, 경남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 취업 연계 및 네트워크 등 후속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글로벌게임센터 관계자는 “이번 게임아카데미는 게임 개발에 관심 있는 지역 인재들이 직접 게임을 제작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구성했다”며 “기초교육부터 프로젝트 제작, 후속 지원까지 연계해 지역 인재들이 실제 게임산업 현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게임산업팀 진상란과장(055-230-887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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