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지역 K-콘텐츠 창작 인재 키운다” 2026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창작스쿨’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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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9-14 22:25본문
“경남 지역 K-콘텐츠 창작 인재 키운다”
2026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창작스쿨’ 본격 운영
- 웹툰·웹소설·AI 콘텐츠 3개 분야 총 16개 과정 편성, 누적 400여 명 규모 전액 무료 지원
- 창원·김해 2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 도내 창작자 교육 접근성 및 편의성 대폭 강화
현직 작가 및 PD멘토링, 5:1 집중반·데뷔반 거쳐 플랫폼 진출 지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 경남콘텐츠코리아랩(CKL)에서 추진하는 ‘2026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창작스쿨’이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창원과 김해 2개 권역에서 운영된다.
‘콘텐츠 창작스쿨’은 경남 지역의 예비·기성 창작자를 육성하고 콘텐츠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창원 중심의 교육을 김해 권역까지 확대해 도내 창작자들의 물리적 접근성을 개선했다. 단순 지식 전달형 강의를 벗어나 기획(Create)부터 제작(Craft), 공유(Share)까지 이어지는 ‘CCS 기반 프로젝트형 실습’을 도입해 실질적인 창작 결과물 완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과정은 네이버웹툰 등 주요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전문 작가진과 현직 PD의 실무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웹툰 교육 프로그램(8개 과정), 스토리 기획부터 플랫폼별 투고 전략까지 실전 집필 역량을 강화하는 ▲스토리 스킬업 프로그램(웹소설 5개 과정), 생성형 AI를 활용해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수익화까지 하루 동안 실습하는 ▲별별창작소(생성형 AI 콘텐츠 3개 과정)로 구성된다. 총 16개 과정(152시간)을 운영하며, 누적 400명 이상의 교육생 참여를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11월 28일(토)에는 경남CKL에서 성과공유회 ‘CCS Creator Showcase & Networking Day’를 개최한다. 교육생의 최종 작품을 선보이고 우수 창작자의 크리에이터 피칭, 산업 전문가 특강, 콘텐츠 기업 및 플랫폼 관계자와의 1:1 네트워킹 등을 통해 교육 결과물이 실제 산업 및 플랫폼 진출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첫 교육과정인 웹툰 분야의 <웹툰 콘티 제작>, <비기닝 웹툰>은 8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모집하며, 9월 1일부터 교육을 시작한다.
‘2026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창작스쿨’은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진흥원 누리집(https://www.gcaf.or.kr/) 알림마당의 공고·공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세부 교육과정 및 기타 문의는 운영사무국(055-724-2202)으로 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 창작스쿨은 김해 권역 확대를 통해 도내 창작자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소수정예 멘토링과 결과물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실질적인 작가 데뷔와 산업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콘텐츠 창작에 열정을 가진 경남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차세대콘텐츠팀 이상현 (055-230-886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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