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7개국 함께 모여… '2026 아시아 이스포츠 환영 문화행사'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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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6-05-04 10:15본문
7개국 선수대표(순서대로 중국, 일본, 몽골, 필리핀, 태국, 베트남, 한국)와 내빈(순서대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 진주시문화관광국장, 경남도문화산업과장, 경남이스포츠협회장, 진주교육대총장, 한국이스포츠협회사무처장, 진주시의회의장)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종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영철 경상남도 문화체육국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아시아 7개국 함께 모여… '2026 아시아 이스포츠 환영 문화행사' 성황리 개최
- LED 트론댄스, K-POP 공연 등 화려한 무대로 외국 선수단과 도민 매료
-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기념,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열띤 축제 펼쳐져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은 지난 23일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환영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개최를 기념하여 경남을 찾은 외국 선수단과 지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현장에는 아시아 7개국에서 온 100여 명의 선수단과 300여 명의 도민이 참석해 이스포츠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열기를 공유했다.
행사는 화려한 LED 트론댄스 전문팀 ‘빛춤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스트릿 걸스 파이터 2’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K-POP 댄스팀 ‘더퀸즈’의 박진감 넘치는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아시아 각국을 대표해 참가한 선수들을 환영하는 공식 환영식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시작을 기원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아시아 이스포츠 선수단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행사가 한국 문화의 역동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경남이 세계적인 이스포츠와 문화 콘텐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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