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2026 KE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성공적으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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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26-04-20 21:4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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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스포츠협회_2026 KE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개막전
경남에서 2026 KE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성공적으로 개막
- 18일부터 19일까지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서 열려
- 전국 16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팀, 치열한 승부 겨뤄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은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이하 KE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 경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18~19일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개최된 이번 경기는 올해 KEL 시작이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의 첫 경기로 양일간 5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개막 경기이자 상위 10팀에게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 참가권이 부여되는 만큼 치열한 경기가 펼쳐져 관객들에게 기대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남 연고 팀인 GN 레버넌트 노바도 치열한 경기 속에서 본선 1일차에 12위, 2일차에 7위를 기록하며 올해 좋은 출발을 알리며 4월 24~26일 경남 진주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 참가권 또한 획득하게 되었다.
경상남도를 연고로 KEL에 출전하게 된 GN 레버넌트 노바의 유서윤 코치는 “첫 경기가 경남에서 치러져서 기쁘다.”며, “앞으로 펼쳐질 경기 잘 준비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는 지난해 이스포츠 선수 양성 및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이스포츠협회의 주관으로 출범했으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터널 리턴·FC 모바일 3종목으로 구성되었다. 올해는 이번 경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전국 이스포츠 경기장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는 KEL 전 종목 유치에 성공하여 이번에 치러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을 필두로 FC 모바일(5/16~17),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10/17~18) 경기가 진행된다.
김종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은 “올해 첫 개막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경기장을 중심으로 경남에서는 지속적으로 선수 및 산업 인재 육성, 대회 유치·개최 등 도내 이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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