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경남권 4월 특별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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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6-04-20 21:3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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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경남권 4월 특별행사 운영
- 경남 도내 10개 시·군서 매주 수요일 진행
체험·공연·전시와 함께 도민 대상 문화수요 조사 추진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이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경남권 4월 특별행사를 운영한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4월 특별행사는 4월 1일, 8일, 15일, 22일, 29일 진행되며, 경남 도내 10개 시·군(진주, 의령, 창녕, 고성, 남해,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에서 열린다. 4월 특별행사의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https://www.culture.go.kr/local/main/main.do) 및 문화요일 누리집(https://www.rcda.or.kr/home/kor/cultureday.do)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특별행사는 도민에게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알리고, 지역 곳곳에서 문화를 보다 가깝게 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도민 수요조사도 병행한다. 앞으로 지역에서 어떤 문화행사가 운영되길 희망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김종부 원장은 “4월 특별행사는 도민 여러분께 ‘문화가 있는 날’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 지역에서 어떤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필요한지 함께 듣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의견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및 경남 도내 해당 시·군이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및 각 수행단체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경남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활성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도내 10개 시·군에서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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