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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FC온라인 남강컵’ 성황리 마무리… 전국 단위 경쟁·도내 유망 선수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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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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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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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부 시상식>


경남 ‘FC온라인 남강컵성황리 마무리

전국 단위 경쟁·도내 유망 선수 발굴

 

- 일반부 전국 64명 참가 속 치열한 승부

- 55회 전국소년체전 출전 경남 대표 3명 선발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은 지난 28일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경남 이스포츠 FC 온라인 남강컵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소년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일반부는 326일 온라인 예선을 거쳐 328일 본선이 진행됐고, 전국 각지에서 총 64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일반부 본선에서는 수준 높은 경기 끝에 국예준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 김지용, 3위 박영준, 4위 박재현이 각각 입상했다. 우승자에게는 7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등 총 16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됐다.

 

특히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소년부 경기는 타 시도와 비교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모집 인원을 기록하며 경남 지역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도내 이스포츠에 대한 높은 수요와 관심을 실질적인 수치로 확인시켰다.

 

328일 오프라인 선발전에, 도내 청소년 21명이 참가해 경남 대표 선발을 위한 열띤 승부를 벌였다. 참가자 21명 중 김도윤, 이호민, 김시우 총 3명이 최종 경남도 대표로 선발되었다.

 

이번 경남 대표로 선발된 3인 선수가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게 되며, 경남교육청의 체계적인 훈련과 출전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진필녀 도 문화산업과장은 이번 남강컵을 통해 전국 단위 경쟁과 함께 지역 유망 선수 발굴 성과를 확인했다, “앞으로도 이스포츠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이스포츠의 밝은 미래와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선발전 모집 과정에서 보여준 도민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해, 지역 인재 육성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게임산업팀 강다영 (055-230-888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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