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69
전체
4,571,017
사이트 내 전체검색

SITE MAP

보도자료
GYEONGNAM CULTURE AND ARTS FOUNDATION

창원산단, 산업과 문화가 만나다! ‘2025 창원산단 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조회 276회 작성일 25-11-13 15:29

본문

41270c260f77c6a9f8d8c8d50257c324_1763015331_8109.jpg
41270c260f77c6a9f8d8c8d50257c324_1763015331_6939.jpg
41270c260f77c6a9f8d8c8d50257c324_1763015331_9412.jpg
41270c260f77c6a9f8d8c8d50257c324_1763015331_1656.jpg
41270c260f77c6a9f8d8c8d50257c324_1763015332_148.jpg
 


창원산단, 산업과 문화가 만나다!

‘2025 창원산단 문화축제성황리 개최

 

- 8~9일 양일간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5천여 명 방문

- 근로자 참여형 콘텐츠와 기술-예술 융합 비전으로 문화산단미래 제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이 주관한 '2025 창원산단 문화축제'가 지난 8()부터 9()까지 양일간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창원국가산단을 문화산단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창원산단의 뜨거운 열정과 미래 비전을 담아 기획되었으며, 축제 기간 동안 5,000여 명이 방문하여 산업단지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불어 넣었다.

 

K팝 댄스 페스티벌로 문을 연 축제는 몸부림과 함께 추는 산단춤’, 진주 출신 가수 오유진, 창원 스트릿댄스를 시작으로 개막식으로 이어졌으며, 드론쇼 퍼포먼스를 통해 창원국가산단의 문화산단으로서의 비전을 공유했다.

 

개막 공연 스파크 콘서트에는 인기가수 에일리, 크라잉넛, 배진아 등이 출연하여 뜨거운 서막을 열었으며 폐막 공연에는 테이, 노브레인 등이 출연하여 마지막까지 축제의 흥을 돋웠다.

 

이번 축제는 창원 직장인 노래자랑(예선 8, 본선 9) 창원 직장인 밴드 페스티벌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등 근로자와 지역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이 중심을 이루었다.

 

또한 창원산단 50+ 아카이브 야외 전시를 통해 산단의 역사를 기록하고, 예술과 기술이 융합된 콘텐츠 체험존, 창원·완주·구미 문화산단 홍보 부스, 서커스 놀이터, 체력 단련존, 직업 체험, 창원산단 장터, 문화체험 부스 등을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개막식 축하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난 반세기 동안 경남의 산업발전을 이끌어 온 제조산업의 심장인 창원국가산단이 이제 생산 공간을 넘어 일터와 삶터가 어우러지는 문화의 터전으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예술이 함께할 때 산업은 더 창의적이 되고 사람은 더 행복해 질 것이며 이번 축제는 그 변화를 상징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번 축제는 창원산단 종사자들이 직접 문화의 생산자이자 향유자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문화적 전환점역할을 했다고 평가하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창원산단 곳곳에 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창원산단 노동자 예술제등 후속 거점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창원산단이 대한민국 문화산단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문화예술본부

문화선도산단TF팀 김영애 팀장(055-230-87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