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게임의 만남’ 2026 경남 글로벌 게임잼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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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7-19 23:15본문

[진흥원] 경남 글로벌 게임잼_행사현장 2
‘AI와 게임의 만남’
2026 경남 글로벌 게임잼 성황리 폐막
- AI 분야 주제 도입과 사전 주제 공개로 출품작 완성도 대폭 향상
- 최종 선정 4개 팀에 총 200만 원 시상… 수상작 ‘BIC 2026’ 전시 연계 후속 지원
경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26 경남글로벌게임센터 글로벌 게임잼’ 행사를 무박 3일간의 열띤 일정 끝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총 214명의 지원자 중 선발된 105명의 국내외 정예 개발자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으며, 현장에 모인 국내 참가자들은 잠을 최소화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구현하기 위해 밤낮없이 몰입했다.
이번 대회는 최근 IT·게임 트렌드에 발맞춰 신설된 ‘AI 분야’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기술적 활용부터 정서적 연결성까지 아우르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냈으며, 사전에 공개된 주제와 효율적인 팀 매칭 시스템을 바탕으로 예년보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들을 대거 출품했다.
행사 마지막 날, 전문가 현장 심사로 진행된 최종 심사에서는 총 4개 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대상은 작품명 ‘HotFix’를 개발한 ‘막내가 캐리함’ 팀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ToyFactory’를 선보인 ‘딸깍딸깍딸깍’ 팀에게 돌아갔다. 이어 우수상은 ‘QUAD’ 팀(작품명: 규칙을 지키십시오.)과 ‘울림’ 팀(작품명: MonoBleedingEdge)이 각각 수상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게임잼의 우수작들이 단발성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오는 8월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인디 게임쇼 ‘BIC(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 연계 전시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며, “행사 이후에도 개발자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의 상용화 및 협업 체계를 지속해서 밀착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게임산업팀 김보성 주임(055-230-887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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