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남 영화 아카데미, ‘영화 <중간계>로 본 AI 영화의 가능성’ 첫 번째 공개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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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7-19 23:04본문
2026 경남 영화 아카데미, ‘영화 <중간계>로 본 AI 영화의 가능성’
첫 번째 공개 특강 개최
- 7월 3일 금요일 오후 4시 경남이스포츠경기장에서 진행
- 국내 최초 AI 장편영화 <중간계> 연출 강윤성 감독 초청
- AI 영화 제작 경험과 미래 콘텐츠 산업 변화 전망 공유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경남 영화 아카데미’가 오는 7월 3일(금) 오후 4시 진주에 소재한 경남이스포츠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공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경남도 내 AI 기반 청년 영화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되는 ‘2026 경남 영화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영화 <중간계>로 본 AI 영화의 가능성’을 주제로 진행되며, 오는 6월 2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아카데미의 첫 공개 프로그램이다.
이날 강연은 국내 최초 AI 장편영화 <중간계>를 연출한 강윤성 감독과 미디어센터내일 소속 민다정 모더레이터가 함께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영화 <범죄도시>,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등을 연출한 강 감독은 AI 영화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 과정과 AI 활용 사례, 미래 콘텐츠 산업의 변화와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이 강윤성 감독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해당 특강은 경남 영화 아카데미 수강생뿐만 아니라 영화와 AI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7월 2일(목)까지 온라인 신청폼(https://forms.gle/ZPFtHYGS1HHdJU5Y7)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대중문화산업팀(055-230-8819) 또는 아카데미 운영사무국(055-748-7306)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흥원은 “이번 특강이 AI와 영화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남 영화 아카데미를 통해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대중문화산업팀 김혜란 주임(055-230-8819)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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