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도민의 집, 청소년 위한 ‘주말 예술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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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16회 작성일 25-11-13 15:27본문
경남 도민의 집, 청소년 위한 ‘주말 예술 캠프’ 개최
- 청소년 모여라! 도민의 집에서 예술로 힐링하는 시간
- K-POP 댄스공연 관람 및 각종 체험 활동 마련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이 청소년을 위한 ‘주말 예술 캠프’를 오는 11월 15일(토) 오후 12시 30분부터 도민의 집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올해 상반기에 ‘주말 예술 캠프’를 총 4회 운영해 도내 가족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어 하반기에도 총 4회 차 진행 중이다. 10월 진행한 1~2회 차 가족 대상 프로그램에는 400여명이 방문했고 11월 8일 개최 예정인 3회 차 가족 대상 프로그램도 인기리에 사전 접수가 마감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업과 입시 등으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심리적 힐링과 에너지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연 관람과 만들기 등 다양한 예술 체험으로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15일(토)에는 ‘현대’를 주제로 한 청소년 대상 4회차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12시 30분부터 K-POP 댄스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향수 만들기·라이브드로잉·AI매직아트 등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
행사 참여 인원은 체험별 20명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당일 불참자가 발생할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및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문화예술교육팀(055-230-8753) 또는 운영단체 뻔(fun)한창원(010-5102-6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도민의 집이 가족뿐만 아니라 청년과 청소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문화예술교육팀 이가영(055-230-875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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