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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웹툰캠퍼스, 신규 입주작가 4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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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08회 작성일 25-11-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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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마피-아기약사황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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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복손리-일러스트


경남웹툰캠퍼스, 신규 입주작가 4명 최종 선정

 

- 복손리·마피, 기획·작화 역량 모두 갖춘 핵심 인재로 주목

- 2년간 창작공간 무상임대, 단편만화 제작 등 다각적 지원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이 운영하는 경남웹툰캠퍼스가 지난 17() 4명의 하반기 신규 입주작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에서 가장 주목받은 작가는 복손리와 마피다. 두 작가는 탄탄한 기획력과 서사 완성도, 상업성과 안정적인 작화 퀄리티 등 작업 역량을 인정받아 심사위원 전원의 높은 평가를 받은 핵심 인재로 꼽혔다.

 

또한 이번 공모에 문성대학교 웹툰학과 출신의 젊은 창작자 2명이 신규 입주자로 합류했다. 석민기 작가는 게임·판타지 기반의 웹툰 기획력을, 박우빈 작가는 다양한 실무 경험과 탄탄한 드로잉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에 입주한 작가들은 2년간의 창작공간 무상제공, 고성능 창작장비(신티크 프로 24) 대여, 입주작가별 포트폴리오 및 단편만화 제작 지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분기별로 진행되는 입주작가 간 네트워킹 간담회에 참여할 수 있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복손리·마피 작가처럼 역량을 갖춘 신예들과 문성대학교 출신의 새내기 작가들이 입주함에 따라 지역 창작 생태계가 풍성해지고, 지역 웹툰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진흥원은 웹툰캠퍼스 입주 작가들이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차세대콘텐츠팀 정소영 (055-230-886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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