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웹툰캠퍼스 웹툰 창작비 지원작품, 2025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 웹툰 부문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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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29회 작성일 25-11-13 15:43본문
경남웹툰캠퍼스 웹툰 창작비 지원작품,
2025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 웹툰 부문 수상 쾌거!
– 국내 최대 웹툰 공모전 수상! 경남 웹툰 창작 생태계 경쟁력 입증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이 운영하는 경남웹툰캠퍼스의 ‘웹툰 창작비 지원사업’ 선정작인 이승우 작가의 <누가 죄인인가> 작품이 2025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 웹툰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국내 최대 규모 공모전에서 거둔 ‘지역 창작 생태계’의 의미 있는 성과
10년 넘게 이어온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은 웹툰 신인에게는 가장 큰 등용문이자, 기성작가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장으로 자리 잡은 국내 최고 권위의 공모전이다. 이번 대회에서 총 19개 작품이 수상(대상 1, 최우수상 1, 우수상 4, 장려상 5, 입선 8)했으며, 그 중 경남웹툰캠퍼스 지원작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선정 작가는 상금과 함께 네이버 정식 연재의 기회가 부여된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성과를 넘어, ‘지역 창작자 육성 → 우수 IP 발굴 → 전국적 경쟁력 입증’이라는 경남웹툰캠퍼스의 성장 지원 구조가 실질적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 창작자가 제기하는 묵직한 질문, <누가 죄인인가>
수상작 <누가 죄인인가>는 억울한 누명을 쓴 아버지의 복수를 선택한 딸의 서사를 중심으로, ‘증오를 증오로 되갚을 수 있는가’라는 윤리적·감정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작품성뿐 아니라 메시지의 힘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승우 작가는 앞서 네이버 시리즈에 <야수의 날>을 연재한 기성작가로, 이번 수상은 그의 스토리텔링 역량이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라고 볼 수 있다.
■ 경남웹툰캠퍼스, 지역 창작자 육성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경남웹툰캠퍼스는 창작비 지원, 데뷔·연재 역량 강화, 창작 인프라 제공 등을 통해 지역 웹툰 작가의 성장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올해 웹툰 창작비 지원사업에는 <누가 죄인인가> 포함 10개 작품이 선정되어 창작비와 멘토링을 지원받고 있으며, 경남웹툰캠퍼스에 입주한 작가들은 <새동네>, <좀비묵시록 82-08> 등 인기웹툰을 활발히 연재하고 있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번 수상은 경남웹툰캠퍼스가 추진해 온 창작 지원 정책의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웹툰 창작자들이 국내외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창작·사업화 전 단계에 걸쳐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차세대콘텐츠팀 정소영 과장(055-230-886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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