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콘텐츠기업과 롯데웰푸드의 달콤한 만남… 팝업스토어 1만 1천여 명 몰리며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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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6-10-26 11:46본문
[진흥원] (주)공감오래의 게임 콘텐츠를 즐기는 방문객![]()
[진흥원] Sweet Agent를 체험중인 방문객
경남 콘텐츠기업과 롯데웰푸드의 달콤한 만남…
팝업스토어 1만 1천여 명 몰리며 성황리 종료
- 14일간 누적 관람객 약 11,000명 기록, MZ세대·가족 관람객 높은 호응
- 경남 콘텐츠 마케팅 적극 지원, 12월 추가 팝업스토어 개최 예정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롯데웰푸드와 협력하여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Sweet Agent(스위트 에이전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관람객 1만 1천여명이 방문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서 진행되었으며, 경남의 콘텐츠 기업을 수도권 거점에서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조성되었다.
행사장은 경남의 콘텐츠 기업 7개사*가 롯데웰푸드의 6개 대표 브랜드**를 재해석하여 제작한 게임·XR·홀로그램·굿즈상품 등 풍성한 콘텐츠로 채워졌고, 이를 통해 참여기업은 대중에게 친숙한 브랜드를 활용하여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었다.
* 경남 콘텐츠기업 : 엠엠데이, 이퓨월드, 공감오래콘텐츠, 알리아스, 스튜디오옙, 픽셀페퍼, 플렉시블
** 롯데웰푸드 브랜드 : 가나, 크런키, ABC, 월드콘, 돼지바, 짱셔요
■ 관람객이 직접 요원이 되는 몰입형 세계관… 1만 1천 명 ‘정예 요원’ 탄생
‘달콤한 세상을 되찾기 위해 비밀기지(SWEET AGENT HQ)의 요원이 된다’는 독창적인 세계관 아래 운영된 팝업스토어는 김해시 소재 콘텐츠기업 `엠엠데이`의 캐릭터 ‘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방문객들은 ‘짹’과 함께하는 스탬프 투어를 통해 팝업스토어를 누비며 경남 콘텐츠 기업이 제작한 미션과 게임을 즐겼다. 아울러 경상남도의 명소가 배경으로 결합된 즉석사진 등의 기념품을 제공받아, 자연스럽게 경남 콘텐츠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러한 몰입감 넘치는 프로그램은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 `팝업스토어가 재미있었다`, `경상남도와 롯데웰푸드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다` 등 긍정적인 답변으로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 경남 콘텐츠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오는 12월 추가 팝업스토어 개최
한편,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대중적 콘텐츠 홍보와 더불어 기업간 사업 교류도 함께 진행되었다. 유통사와 투자사 관계자로 구성된 별도 사업 투어를 운영하여 지역 콘텐츠기업들의 수도권 판로개척과 마케팅을 적극 지원했다. 진흥원은 이번 교류가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로 후속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행사기간 현장을 찾지 못 한 관람객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다가오는 12월 경남 콘텐츠페어 행사장 내 팝업스토어의 콘텐츠를 재차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리 도민과 업계 관계자들이 경남 콘텐츠의 매력을 한번 더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인 서울숲에서 경남 콘텐츠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IP가 1만 1천여 명의 관람객에게 큰 사랑을 받아 매우 뜻깊다”며, “이번 팝업스토어의 성공을 발판 삼아 도내 콘텐츠기업 지원 모형을 더욱 다각화하고, 지역 유망 콘텐츠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콘텐츠산업지원팀 김민정 과장 (055-230-881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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