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슈퍼위크 경남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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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10-26 11:39본문
[진흥원] 서킷4 4일차 경기 후 자리에서 일어나는 스파클팀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슈퍼위크 경남
성황리에 마무리
- 17~18일 양일간 개최...관람객 약 1,900명 방문
- 경남 연고 팀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서킷 4 최종 2위 기록
- 진주 남강유등축제 연계·팬 미팅·야외 관람 공간 운영으로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후원한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 경남」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개최돼 양일간 약 19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6 KEL 슈퍼위크: 경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이스포츠협회, ㈜님블뉴런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진주시, 진흥원이 후원한 행사로, 이터널 리턴 종목 서킷 4 3~4일차 경기와 이벤트 경기, 체험 및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번 경기는 2026 KEL 이터널 리턴 종목 챔피언십 진출을 결정짓는 주요 경기로, 전국 16개 지역 연고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경남 연고팀인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는 서킷 4 마지막 날인 4일차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최종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챔피언십 준결승 진출을 확정하며 지역 연고 팀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경기 외에도 선수와 팬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팬 미팅이 열려 약 100명의 팬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연고 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람객에게 경기 관람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아울러 이번 슈퍼위크는 지역 대표 축제인 진주 남강유등축제와 연계해 이스포츠와 지역 문화·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진주성 내에는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의 대표 캐릭터 ‘아디나’ 등을 활용한 슈퍼위크 유등 존을 조성해 축제 방문객에게 이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스포츠 행사와 지역 축제와의 연계성을 강화했다.
경기장 외부에는 대형 LED와 피크닉 존을 마련해 경기장 내 관람석을 확보하지 못한 방문객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진주 지역 상품인 진맥의 시음·판매 부스를 운영해 지역 상품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슈퍼위크는 이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연고팀 팬 미팅과 슈퍼위크 유등 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경남을 찾은 관람객들이 이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연고팀 지원과 이스포츠 대회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남의 이스포츠 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게임산업팀 김유진 대리 (055-230-888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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