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에 뜬 경남 콘텐츠… ‘Sweet Agent’ 팝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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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6-10-26 11:32본문
[진흥원] (주)공감오래의 게임 콘텐츠를 즐기는 방문객![]()
[진흥원] 팝업에 입장하기 위해 줄선 방문객들![]()
[진흥원] 픽셀페퍼의 대결형 아케이드 게임을 즐기는 방문객
서울숲에 뜬 경남 콘텐츠… ‘Sweet Agent’ 팝업 눈길
- 경남 콘텐츠기업 7개사 × 롯데웰푸드 6개 브랜드 IP 협업
- 개장 11일간 누적 방문객 8천여명... 주말 하루 평균 1천여명 방문
미션 수행·XR 인증샷·스탬프 투어·한정 굿즈까지 다양한 즐길거리 마련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롯데웰푸드와 함께 선보인 체험형 팝업스토어 ‘Sweet Agent(스위트 에이전트)’가 개장 이후 11일 만에 누적 방문객 8천여명을 기록하며 서울숲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월 2일 서울 성동구 무신사서울숲플레이스에서 문을 연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15일까지 14일간 운영된다. 경남 콘텐츠기업의 독창적인 캐릭터와 게임, 실감기술에 롯데웰푸드의 친숙한 브랜드를 접목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번 팝업에는 엠엠데이, 플렉시블, 알리아스, 픽셀페퍼, 공감오래콘텐츠, 스튜디오옙, 이퓨월드 등 경남 콘텐츠기업 7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롯데웰푸드의 가나초콜릿, ABC초콜릿, 돼지바, 크런키, 월드콘, 짱셔요 등 6개 대표 브랜드를 캐릭터·홀로그램·음성인식·아케이드 게임·XR 등 각사가 보유한 IP와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체험 콘텐츠로 구현했다.
■ 경남 콘텐츠기업의 기술과 캐릭터, 대형 브랜드와 만나 새로운 경험으로
팝업은 방문객이 ‘Sweet Agent’가 되어 롯데웰푸드 브랜드와 경남 콘텐츠기업의 기술을 결합한 5개의 게임형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캐릭터 ‘짹’을 중심으로 각 체험 콘텐츠를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했다.
팝업 개장 이후 지난 11일까지 누적 방문객 8천여명이 현장을 찾았으며, 주말에는 하루 평균 1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5개 게임형 미션과 XR 인증샷, 스탬프 투어 등에 참여가 집중되며 경남 콘텐츠기업의 기술과 IP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콘텐츠를 체험한 방문객들의 반응을 참여기업이 직접 확인하는 한편, 기업 간 후속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도 마련되고 있다. 경남도와 진흥원은 팝업 운영 결과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지역 콘텐츠기업의 IP와 기술이 다양한 산업 및 브랜드와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 확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팝업을 통해 경남 콘텐츠기업의 IP와 기술이 대형 브랜드와 결합했을 때 소비자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있다”며 “이번 운영 성과와 반응을 바탕으로 참여기업의 후속 협업과 사업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weet Agent’ 팝업스토어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서울숲플레이스(서울숲2길 43)에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콘텐츠산업지원팀 김민정 과장 (055-230-881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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