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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NAM CULTURE AND ARTS FOUNDATION

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경남권 사업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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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54회 작성일 26-01-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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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문화배달 - 9월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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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탐험대와 떠나는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_11월 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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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합천-낭만버스킹_10월 합천>


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경남권 사업 성과 발표

 

- 10개 지역에서 84개 프로그램 운영, 18,505명 문화 향유

- 프로그램 추진참여 과정에서 주민 교류 활성화, 공동체 의식 회복 등 성과 나타나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경남권 사업의 주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또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문화환경 취약 지역과 혁신도시가 있는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문체부 공모사업이다.

 

진흥원은 광역 수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어, ‘우리 동네 문화 식탁이라는 사업명으로 진주시 혁신도시 1개 지역과 의령창녕고성남해하동산청함양거창합천 등 총 10개 지역에서 84회의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국악, 아동극, 클래식 공연과 함께 만들기 체험, 전시 등 지역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도민들의 만족도와 참여도가 전반적으로 향상되었으며, 특히 가족 단위 체험형 프로그램과 어린이유아 대상 콘텐츠들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지역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귀향한 뒤 문화를 포기하고 살았는데 다시 문화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등 긍정적인 평가가 다수 확인되었다.

또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참여하는 과정에서 주민 간 교류 활성화, 지역 공동체 의식 회복 등 정성적 성과도 함께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125일 열린 성과공유회에서는 경남도 및 시군 담당자들, 수행단체 담당자들이 모여 지역별 운영성과와 대표 프로그램 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참여자 연령대를 고려한 만족도 조사 방식 개선, 관객 연령대를 고려한 전문적인 프로그램 구성 및 운영, 지역 기획자예술단체 참여 확대, 정산 및 지침 보완 등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었다.

 

진흥원은 올해 나타난 성과와 성과공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내년도 사업 공모에 도전할 예정이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10개 시군에서 진행된 올해 문화배달 사업은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내년에는 지역의 요구와 특성을 더욱 반영하여 사업을 안정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지역문화팀 박경영 대리 (055-230-871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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