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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NAM CULTURE AND ARTS FOUNDATION

야구장 달군 경남 뮤지션들, 창원NC파크서 올해 마지막 ‘뮤지시스 온:스테이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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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8-2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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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_지역연계공연(5.30.)_진형길


야구장 달군 경남 뮤지션들, 창원NC파크서 올해 마지막 뮤지시스 온:스테이지개최

 

- 822, 23일 경기 시작 전 오후 530분 공연, 도민 누구나 무료 관람

- ‘수노·토너·슬러·진형길등 도내 뮤지션 출연야구장 연계 공연 마무리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22()23() 창원NC파크(창원시 마산회원구 삼호로 63)에서 <뮤지시스 온: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경남음악창작소(뮤지시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뮤지션이 더 많은 도민과 만날 수 있도록 도내 주요 행사·축제 등과 연계한 <뮤지시스 온:스테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 530일 창원NC파크에서의 첫 공연 이후 66, 6273차례 야구장을 찾은 도민에게 경남 뮤지션의 음악을 소개해왔다. 오는 22일과 23일 공연은 올해 창원NC파크에서 진행하는 마지막 <뮤지시스 온:스테이지>, 이후에도 도내 다양한 지역과 연계하여 경남 뮤지션과 함께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시작 전인 오후 530, 창원NC파크 GATE1 앞 광장에서 열린다. 22()에는 경남 뮤지션 수노토너’, 23()에는 슬러진형길이 무대에 오른다.

 

수노마음에 노래를 수놓고 싶다는 의미를 담아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로,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토너는 다채로운 팝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로, 경쾌하고 활기찬 무대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슬러는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를 바탕으로 공감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다. ‘진형길은 다양한 뮤지컬 작품 활동으로 쌓아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유쾌한 에너지와 풍성한 보컬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은 야구 경기 티켓 유무와 관계없이 창원NC파크에 방문한 도민이라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누리집(https://www.musisis.or.kr/), SNS(@musisis.gn)채널 및 진흥원 대중문화산업팀(055-230-8856)에서 확인 가능하다. 우천 시에는 공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야구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경남 뮤지션의 매력을 보다 가까이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음악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도민들이 음악을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대중문화산업팀 최혜은 대리(055-230-885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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