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6 문화대장간 풀무 런치콘서트 「만남의 무대(봄)」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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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5-31 21:42본문
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6 문화대장간 풀무 런치콘서트 「만남의무대(봄)」개최
문화예술지원실 입주단체 협업을 통한 산업단지 문화예술 활성화
- 산업단지 한가운데 펼쳐지는 점심시간 문화예술 무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5월 27일(수) 11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 문화대장간 풀무 앞마당 및 지하 1층 일원에서 2026 문화대장간 풀무 런치콘서트 「만남의 무대(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 주민에게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대장간 풀무 입주 문화예술단체 간 협업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경남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해 띠앗, 문화곳간 만개, 쿤스트파이, 스튜디오 소행성, 문화기획 C&T, 아트인컬쳐협회 등 풀무 입주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점심시간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산업단지 근로자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앞마당에서는 어쿠스틱 밴드 공연과 현장 참여형 노래 이벤트가 진행되며, 지하 1층 및 야외 공간에서는 싱잉볼 요가 체험, 자개 책갈피 만들기, 공구 키링 만들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공연 중심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체험·교류·참여형 콘텐츠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문화예술단체와 지역사회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산업단지 내 복합문화공간이 운영되는 사례는 전국에서 문화대장간 풀무가 유일하다”며 “앞으로도 입주 문화예술단체와 협력하여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진흥원 문화예술교육팀(055-230-8754)으로 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문화예술교육팀 신미경 주임 (055-230-875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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