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추진...경남 연고 이스포츠 팀 본격 지원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6-05-31 21:39본문
[진흥원] 2026 KE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경기 현장
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추진...경남 연고 이스포츠 팀 본격 지원
-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전 종목(3종목) 12명 경남 선수단 지원
- 지속적인 선수지원 및 경기 유치로 도내 이스포츠 문화 산업 활성화 도모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역 기반 이스포츠 생태계 강화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경남 연고 이스포츠 팀 지원에 나선다.
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이스포츠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35백만 원 규모의 사업비와 함께 전 종목 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G.N. Revenant NOVA(유서윤, 정현태, 김시언, 최지율, 문세윤) ▲이터널 리턴-경남 스파클 이스포츠(이찬희, 송승현, 조형빈, 김범준, 황진우) ▲FC 모바일-넥스트 경남(최정헌, 권민석) 3개 팀 12명의 선수단이 경남 대표로 리그에 참전한다.
진흥원은 선수단 지원뿐만 아니라 도내 이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기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전 종목 경기를 유치했다. 지난 4월에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본선 1-2일차, 5월에는 FC 모바일 본선 1-2일차 경기를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했다. 각 종목의 개막 경기인 만큼 많은 관람객이 경기장을 방문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또한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2025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슈퍼위크: 경남>이 올해 10월 다시 개최될 예정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는 진주 남강유등축제 기간과 연계해 진행되는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선수 육성 및 경기 유치를 통해 도내 이스포츠 문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10월에 개최될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슈퍼위크: 경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게임산업팀 김유진 대리(055-230-888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