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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NAM CULTURE AND ARTS FOUNDATION

경남도·진흥원, 프랑스·미국 등 3개국 청년 게임인재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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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8-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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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_게임잼 글로벌 참가자 글로벌게임센터 방문



경남도·진흥원, 프랑스·미국 등 3개국 청년 게임인재 맞이

 

- 프랑스, 인도네시아, 미국 등 ‘2026 GNGC 글로벌 게임잼참가 해외 학생 11명 방문

- 경남 게임산업 생태계 경험하고 지역 현직자와 소통하며 글로벌 교류의 장 열어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남글로벌게임센터는 지난 10, ‘2026 GNGC 글로벌 게임잼에 참가한 글로벌 학생 방문단을 맞이해 지역 게임산업 생태계를 소개하고 우수 입주기업과의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프랑스·인도네시아·미국 등 3개국 해외 학생 11명과 인제대학교 학생 7명 등 총 18명의 청년 게임 인재가 참여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다국적 학생들은 경남글로벌게임센터의 주요 역할과 추진 중인 입주·제작·사업화·글로벌 진출 지원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경남 게임 산업의 현황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봤다.

 

이어 센터 입주기업인 리얼리티메이커랩최호준 대표가 직접 참여해 자사의 독창적인 게임 콘텐츠와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며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자유 네트워킹 시간에서는 보다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졌다. 글로벌 참가자들은 평소 궁금했던 실제 게임 개발 환경과 글로벌 시장 트렌드에 대해 국내 현직 개발자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며 소통을 이어갔다.

 

진흥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글로벌 게임잼에서 형성된 국내외 청년 개발자 간 교류를 지역 게임기업과의 네트워크로 확장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해외 청년인재들에게 경남의 게임산업과 기업을 알리고, 지역 기업에는 글로벌 게임시장과 인재들의 관심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국내외 청년 개발자들이 경남 게임산업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직접 체감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경남이 글로벌 게임 창작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게임기업의 글로벌 트렌드 확보와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게임산업팀 김보성 (055-230-887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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