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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NAM CULTURE AND ARTS FOUNDATION

동남아트센터, 점심시간 30분의 예술 휴식... 전시와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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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8-1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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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_전시와 함께하는 음악회


동남아트센터, 점심시간 30분의 예술 휴식... 전시와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회 개최

 

- 작가와 작품 이야기를 나누고 즉흥연주로 감상

- 8월 첫 공연 시작으로 9·11·12월까지 총 4차례 운영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2026 동남아트센터 기획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시와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 공연은 오는 5일 오후 1220분부터 약 30분간 창원에 위치한 동남아트센터 전시홀에서 진행된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바쁜 일상 속에서 전시와 음악을 통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이승태 바이올리니스트를 중심으로 작가와 함께 전시 작품과 작품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연주자들이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즉흥 연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연은 강호성 작가의 전시 <바다와 숲의 연결> 과 연계해 열린다. 강 작가가 작품에 담긴 의미와 제작 과정 등을 직접 소개하고,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이승태와 클라리네티스트 혼자와 하나코(HONJAWA HANAKO)가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강호성 작가는 천연 자연물을 활용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레진과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활용해 바다를 품은 창원의 자연과 생태를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

 

'전시와 함께하는 음악회'는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9, 11, 12월에도 월 1회씩 총 4차례 개최된다. 진흥원은 전시와 공연을 결합한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작품을 눈으로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에서 받은 감동을 음악으로 함께 나누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전시와 공연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많은 도민들이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문화예술교육팀 심아영 과장 (055-230-875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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