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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NAM CULTURE AND ARTS FOUNDATION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밀양수퍼페스티벌서 ‘찾아가는 문화누리 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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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8-1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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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_문화누리장터_밀양포스터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밀양수퍼페스티벌서 찾아가는 문화누리 장터개최

 

- 7일부터 3일간, 문화누리카드 결제 환경 집중 조성 및 체험 혜택 제공

- 푸드트럭 5개소 한시적 가맹점 운영 및 고품격 문화체험 선착순 무료 제공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87일부터 9일까지 밀양시에서 열리는 2회 밀양수퍼페스티벌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누리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문화누리카드 이용 취약계층의 카드 사용 기회를 넓히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문화 향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밀양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저조 지역으로 관리되는 만큼 진흥원은 이번 장터를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현장 소비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축제의 맛을 더하다! 푸드트럭 5개소 한시적 가맹점운영

이번 장터의 가장 큰 특징은 평소 카드 사용이 제한적이었던 먹거리 분야의 확대다. 축제 기간 동안 밀양수퍼페스티벌에 참여하는 푸드트럭 5곳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지정되어 이용객들에게 맛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참여 푸드트럭은 라면류(엉이푸드) 호떡(호맥푸드트럭) 커피(더치스타일) 음료(쏘이트럭) 젤라또(백프로미니)이다.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무료 문화체험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고 이용자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상생 모형도 운영된다. 진흥원은 지역 가맹점 2곳과 협력하여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일일 선착순 무료 문화체험을 진행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토우 만들기(미르토우공방) 천연샴푸바 만들기(아리솝) 이다.


문화 격차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진흥원은 행사 현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해 카드 잔액 조회 서비스와 이용 안내를 지원하며, 현수막과 배너 등을 통해 이용객들이 가맹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밀양 여름 대표 축제인 밀양수퍼페스티벌과 연계한 이번 장터가 도민들의 즐거움을 높이고, 소외 지역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여행,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 기준 1인당 연간 15만 원이 지원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지역문화팀 김희남 차장(055-230-871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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