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6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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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90회 작성일 26-03-31 17:24본문
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6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사업
참여자 모집
- 영화제·유통·교육 등 3개 분야, 과제별 최대 1천 5백만 원 지원
- 4월 8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통해 접수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이 경남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6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사업은 지역 영화제 및 영화인 활동 지원을 통해 영화·영상산업 활성화를 견인하고 경남의 영상산업 자생력 제고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2025년에는 총 5건을 지원했다. ▲영화제 분야에서는 <제18회 경남독립영화제 RE;3세판!> 개최를 지원하여 국내·외 독립영화 총 14편을 상영했다. ▲유통·마케팅 분야에서는 장편 뮤지컬 영화 <경성유랑극단>은 전국 28개 극장에서 개봉해 관람객 4,629명을 기록하고 싱가포르·대만·인도 등 해외 15개국과 판권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영화 <고도: 기다리는 사람들>은 통영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온라인(유튜브)으로 개봉했다. ▲교육·네트워킹 분야에서는 도내 음성해설작가 및 성우 16명과 AI 기반 생성형 콘텐츠 제작자 27명을 양성하는 등 전문 인력을 배출했다.
올해도 ▲영화제·행사 ▲유통·마케팅 ▲교육·네트워킹 등 5건을 선정하여 과제별 1천만 원~최대 1천5백만 원을 지원하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 등을 통해 단체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경남에 소재하고 있는 영화·영상 관련 단체(기업) 및 개인이면 가능하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4월 8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공모 관련 자세한 방법과 자격요건은 진흥원 누리집(www.g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중문화산업팀(055-230-8824)로 유선 문의 가능하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본 사업을 통해 도내 영화·영상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유통·배급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대중문화산업팀 최혜은 대리 (055-230-882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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