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예술진흥원, “인디게임 창작기업 발굴한다”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6-03-27 15:34본문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인디게임 창작기업 발굴한다”
- 경남글로벌게임센터 인디게임 제작지원사업 추진
-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e나라도움 통해 접수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은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와 유망 인디게임 발굴을 위해 「2026 경남글로벌게임센터 인디게임 제작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창의적인 게임 아이디어와 개발 역량을 보유한 인디게임 기업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여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외 게임 분야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5년 이내의 게임제작업 등록기업이며, 8개 기업을 선정하여 인디게임 제작에 필요한 개발비를 과제당 최소 2천만 원에서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선정기업에는 제작비 지원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높이기 위해 컴투스홀딩스와 연계한 전문가 컨설팅 및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마련해 인디게임 개발전략, 사업화, 글로벌 시장진출 등 기업 맞춤형 지원도 예정되어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6일까지이며,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인 e나라도움(www.gosims.go.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www.gcaf.or.kr) 또는 경남글로벌게임센터(www.gng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남글로벌게임센터(055-230-8871)로 유선문의 가능하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번 인디게임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게임 개발자와 기업들이 게임을 제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경남 게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시장에서도 활약할 유망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게임산업팀 진상란 (055-230-887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