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예술진흥원,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 경남대표 선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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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7-31 17:15본문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 경남대표 선발전 개최
- 오는 8월 2일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결선 격돌... 전국 무대 향한 마지막 관문
- ‘이터널 리턴’ 대표 선발 완료, 최종 선발 대표팀에 전문 코칭 프로그램 전폭 지원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 경남대표 선발전’ 결선이 오는 8월 2일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남대표선발전 결선은 LOL(5인 단체전), FC 온라인(개인전), 브롤스타즈(3인 단체전)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진흥원은 지난 22일까지 선발전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4개 종목 109명의 선수가 신청했으며, 26일 온라인 예선을 통해 결선 진출 팀(자)을 확정했다.
LOL에 ‘왕자님 지켜’ 팀, ‘AWE’ 팀, FC 온라인에 제휘담, 전찬우 선수, 브롤스타즈에 ‘흑트리오’ 팀, ‘Young Twenty’ 팀이 결선에 진출했으며, 종목별 1위 팀과 개인전 1·2위 입상자는 경남대표 선수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올해 처음 경남대표 선발전을 진행한 이터널 리턴 종목은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FOR I AM’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경남 대표로 선발됐다.
최종 선발된 경남대표 선수단은 오는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경상북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에 출전한다.
진흥원은 선발된 대표 선수 대상으로 전문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해 전국 결선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경남대표 선발전을 통해 경남을 대표할 우수한 아마추어 이스포츠 선수를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선수들이 전국 결선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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