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음악창작소, 8월도 창원NC파크서 경남 뮤지션 공연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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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7-31 17:13본문
[진흥원] 지역연계공연(6.27.)_FREQ CORE
경남음악창작소, 8월도 창원NC파크서 경남 뮤지션 공연 펼친다
- <뮤지시스 온:스테이지> 경남 뮤지션 음악으로 더위 식힌다
- 홍상빈·조은별 출연, 야구장 찾은 도민 누구나 무료 관람
경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8월 1일(토) 창원NC파크(창원시 마산회원구 삼호로 63)에서 <뮤지시스 온: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경남음악창작소(뮤지시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뮤지션이 더 많은 도민과 만날 수 있도록 도내 주요 행사·축제 등과 연계한 <뮤지시스 온:스테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창원NC파크를 찾은 도민과 야구팬들에게 힙합, 어쿠스틱,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이번 공연은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 시작 전인 오후 4시 30분, 창원NC파크 GATE1 앞 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무대에는 싱어송라이터 ‘홍상빈’과 뮤지컬 배우 ‘조은별’이 출연한다.
‘홍상빈’은 모던록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로, 파워풀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컬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조은별’은 뮤지컬, 팝페라 등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야구 경기 티켓 유무와 관계없이 창원NC파크에 방문한 도민이라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누리집(https://www.musisis.or.kr/), SNS(@musisis.gn)채널 및 진흥원 대중문화산업팀(055-230-8856)에서 확인 가능하다. 우천 시에는 공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창원NC파크에서 개최되는 <뮤지시스 온: 스테이지>는 이번 공연 이후에도 계속해서 이어진다. 8월 22일(토)에는 경남 뮤지션 ‘수노’와 ‘토너’, 8월 23일(일)에는 ‘슬러’와 ‘서소현’이 무대에 오른다.
진흥원 관계자는 “야구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경남 뮤지션의 매력을 느끼고, 무더위도 잊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음악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대중문화산업팀 최혜은 대리(055-230-885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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