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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NAM CULTURE AND ARTS FOUNDATION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지역 음악창작소 교류 공연 <인디안아Zone’s>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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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7-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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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콘텐츠진흥원_인디안아Zone's 제주 포스터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지역 음악창작소 교류 공연 <인디안아Zone’s> 개최

 

- 경남·경북·울산·제주 음악창작소 뮤지션 한 자리에

- 제주 비인 공연장에서 오는 25() 오후 5시 개최

 

경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에서 경남·경북·울산·제주 음악창작소가 함께하는 교류 공연 <인디안아Zone’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인디안아Zone’s>,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인디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연을 펼치고, 서로를 안아주며 교류하는 소통의 무대이다. 지역 음악창작소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뮤지션들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올해 첫 공연은 제주에서 열린다. 경남의잔물결무현’, 경북의 ‘Pine.’신중용’, 울산의 웨일랜드이지훈과 치배들’, 제주의 후민인외생물4개 지역을 대표하는 8팀이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장르의 개성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남의 잔물결3인조 신스팝 모던락 밴드로, 일렁이는 물결같은 정서를 노래한다. ‘무현은 거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인디팝을 중심으로 힙합과 록의 감각을 더한 음악을 만든다.

 

공연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5시 제주 비인 공연장에서 개최되며, 사전 예매(https://www.be-in.kr/) 및 현장 예매를 통해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과 관련한 관람 문의 전화는 064-735-0674으로 하면 된다. 제주 공연이 끝난 뒤, 8월에 경남과 울산에서 교류 공연이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지역 뮤지션들 간의 교류 공연이 경남 음악 생태계의 확장과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앞으로도 지역 음악창작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뮤지션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대중문화산업팀 최혜은 대리(055-230-885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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