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경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7월 22일(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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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7-31 17:01본문

2025년 경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7월 22일(수) 공개
-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통해 경남 로케이션 국내외에 소개
- 경남 통영·사천 주요 로케이션 활용… 작품 완성도 높여
-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남 로케이션 홍보 효과 기대
경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원한 2025년 경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오는 7월 22일 수요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이동욱과 김혜준을 비롯해 조한선, 금해나, 김민, 이태영이 다시 합류하며,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가 새롭게 출연해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체 촬영분 가운데 경남에서는 통영과 사천 일대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통영에서는 ▲광도면 예포마을 ▲광도면 용호마을 ▲평림동 방파제 ▲산양읍 중화항여객터미널이, 사천에서는 ▲팔포매립지 ▲삼천포신항여객터미널이 작품의 분위기와 서사를 뒷받침하는 배경으로 활용됐다.
경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경남에서 촬영하는 국내외 영화·드라마·영상물의 도내 소비액 일부를 환급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작품 역시 통영과 사천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지역 숙박시설 이용과 장비 임차, 식음업장 이용 등을 통해 도내 소비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통영과 사천은 해안과 항만, 어촌마을 등 경남만의 다양한 공간 자원을 갖춘 지역으로 다양한 영상콘텐츠의 촬영지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두 지역의 개성 있는 로케이션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되며, 경남의 다양한 촬영 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를 통해 경남의 우수한 로케이션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소개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남도 및 시군과 협력해 우수 영상콘텐츠 유치와 촬영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활용한 로케이션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대중문화산업팀 김혜란 주임(055-230-8819)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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