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예술진흥원 ‘만남의 날’ 양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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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90회 작성일 25-10-15 13:51본문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만남의 날’ 양산서 개최
- 9월 15일(월) 오후 2시, 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에서 열려
- 동부경남 문화예술인·콘텐츠산업 종사자와의 현장 소통 강화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이 오는 9월 15일 오후 2시, 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3층 강당에서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산을 중심으로 한 동부경남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콘텐츠산업 종사자들이 참여하며, 진흥원 추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 및 개선 건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진흥원은 올해 4월부터 도내 각 지역을 순회하며 '만남의 날'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행사들을 통해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진흥원은 이를 바탕으로 지원사업 개선 방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모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양산 ‘만남의 날’ 행사에는 지난 7월 출범한 양산문화재단 손영옥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 양산예총 관계자, 문화예술인, 콘텐츠산업 종사자 등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양산 지역의 고유한 문화예술 환경과 여건에 기반한 특색 있는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폭 넓게 논의될 전망이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양산시는 동부경남의 핵심 도시임에도 그동안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이 다소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면서, “양산의 문화예술을 지켜 온 분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과 논의를 통해 동부경남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이 모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의 날’ 행사는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영기획본부 기획협력팀 이한솔 차장(055-230-862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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