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웹툰작가의 꿈이 자라는 곳, 경남웹툰캠퍼스 하반기 신규 입주작가 4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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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73회 작성일 25-11-04 15:28본문
경남웹툰작가의 꿈이 자라는 곳, 경남웹툰캠퍼스
하반기 신규 입주작가 4명 모집
- 2년 무상입주, 최대 6년간 입주지원 가능
- 창작공간 제공부터 창작장비, 포트폴리오, 네트워킹 등 지원
경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원장 김종부)이 지역 웹툰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경남웹툰캠퍼스 입주작가’ 모집에 나섰다.
경남웹툰캠퍼스는 2020년부터 도내 예비 및 기성 웹툰 작가에게 창작공간 인프라 제공 및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웹툰 창작 생태계의 기반을 견고히 다지고 있다.
경남웹툰캠퍼스는 현재 총 18개 입주실을 운영 중이며, 네이버 웹툰 <새동네> 연재 작가인 임성훈 외 25명의 작가가 입주 중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2인실 2명, 4인실 2명 총 4명의 웹툰작가를 신규로 모집한다.
경남웹툰캠퍼스 입주작가에 선정되면 창작공간 무상제공은 물론, 고성능 창작장비(신티크 24) 대여, 입주작가별 포트폴리오 및 단편만화 제작 지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분기별로 진행되는 입주작가 간 네트워킹 간담회에 참여할 수 있다.
하반기 신규 입주작가 지원 조건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남인 자 또는 경남 소재 대학교에 재학‧휴학 중인 자로 웹툰 콘텐츠 창작을 통해 작품을 연재하는 기성‧예비작가다.
모집은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22일간 진행되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gcaf.or.kr), 경남웹툰캠퍼스 누리집(www.gn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차세대콘텐츠팀(055-230-8864)으로 유선문의 가능하다.
(자간 조정)김종부 진흥원장은 “경남웹툰캠퍼스는 도내 웹툰작가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지역 대표 거점 인프라”라며, “도내 웹툰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통해 지역 웹툰 산업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차세대콘텐츠팀 정소영(055-230-886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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