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과 예술이 만나는 공간 ‘도민의 집’, 전시·기획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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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6-07-19 23:27본문
도민과 예술이 만나는 공간 ‘도민의 집’,
전시·기획 프로그램 운영
- 한·중·일 국제 교류전 등 6회 전시
- 공예, 무용 등 기획 프로그램 ‘화·목’한 아카데미 17회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 활성화와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도민의 집’에서 전시와 기획 프로그램 ‘화·목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전시 프로그램은 <예술, 서로를 마주하다>를 주제로, 총 6회의 전시를 통해 경남 미술의 다양한 시선과 세대, 지역, 사람을 잇는 예술적 만남을 선보인다.
첫 번째 전시인 <지역을 마주하다>는 경남 지역 예술인 간 교류를 조명하는 전시로 6월 16일부터 7월 12일까지 운영되었고, 두 번째 전시인 장애 예술인과 비장애인의 교류전 <서로를 마주하다>가 8월 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어 ▲한·중·일 국제 교류전 <세계를 마주하다> ▲회화·설치·미디어 분야 교류전 <장르를 마주하다> ▲추상·비구상 작품전 <감각을 마주하다> ▲어린이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미래를 마주하다>가 오는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들이 전시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인 도슨트 프로그램과 작품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화·목한 아카데미’는 공예, 회화, 음악, 무용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로 구성되며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7월에는 공예 프로그램 4회차, ▲8월에는 회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9월에는 음악 프로그램과 일반인 대상 무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월에는 장애인 대상 무용 프로그램과 사진작가 명사특강 및 직접 사진 촬영기법을 배워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교육팀(055-230-8753)으로 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경남 도민의 집은 도민 모두가 주인이 되어 문화를 향유하는 열린 소통의 공간으로,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전시와 아카데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문화예술교육팀 이가영 과장(055-230-875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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