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음악창작소, 올해 마지막 ‘5일 장터도 가고 공연도 보고’ 합천, 산청 장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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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56회 작성일 25-11-04 15:53본문
경남음악창작소, 올해 마지막 ‘5일 장터도 가고 공연도 보고’
합천, 산청 장터에서 개최
- 오는 28일 합천시장, 29일 산청 단계시장에서 개최
- 뮤지션 베어로즈, 김다은, 여름밤잔디, 윤이나 출연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이 오는 28일 경남 합천군 합천왕후시장, 29일 산청군 단계시장에서 도내 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5 경남음악창작소 지역연계 공연 프로그램 <5일 장터도 가고 공연도 보고>를 개최한다.
진흥원은 도내 뮤지션의 공연 기회 제공 및 지역 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역연계 공연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도민 곁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선보이고자 <5일장터도 가고 공연도 보고>라는 주제로 도내 전통시장과 연계한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의령, 함양, 고성 등 도내 곳곳의 5일장에서 다양한 음악무대를 선보였다.
10월 28일 오전 10시 합천 왕후시장 왕후쉼터(경남 합천군 합천읍 충효로 91) 앞 무대에서 열리는 공연에는 어쿠스틱 3인조 버스킹 팀 ‘베어로즈’가 ‘가을이 오면’ 등의 대중가요 커버공연을, 색소폰·아코디언 연주자 ‘김다은’이 인기 트로트를 연주할 예정이다.
올해 마지막 공연은 29일 오전 9시30분 산청 단계시장(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신차로 500-3) 정문 무대에서 열린다. 팝그룹 ‘여름밤잔디’와 트로트 뮤지션 ‘윤이나’가 무대에 올라 8090 음악 및 트로트를 중심으로 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모든 공연은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누리집(https://www.musisis.or.kr/), SNS(@musisis.gn) 채널 및 진흥원 대중문화산업팀(055-230-8856)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번 공연은 올해 마지막 지역연계 공연으로, 도내 여러 전통시장을 돌며 도민들과 함께한 <5일장터도 가고 공연도 보고>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지역 현장에서 도민들이 더 가까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김태형 대리(055-230-885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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