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글로벌게임센터, ‘도쿄게임쇼 2026’ 참가… 경남 게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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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9-22 09:30본문
경남글로벌게임센터, ‘도쿄게임쇼 2026’ 참가… 경남 게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 9월 17~21일 도쿄게임쇼서 경남공동관 운영… 도내 게임기업 2개사 참가
- 경남공동관 운영 및 비즈니스 미팅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경상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남글로벌게임센터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6’에 도내 게임기업 2개사와 참가한다고 밝혔다.
도쿄게임쇼 2026은 국제 게임 전시회로, 국내외 게임기업과 퍼블리셔, 바이어 등이 참여해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고 비즈니스 교류를 진행하는 글로벌 게임 행사다.
경남글로벌게임센터는 도내 게임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매년 국내외 주요 게임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플레이엑스포와 도쿄게임쇼, 지스타 등 주요 전시회를 중심으로 경남 게임기업의 콘텐츠 홍보와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도쿄게임쇼에는 경남 소재 게임기업 2개사(▲리얼리티메이커랩, ▲플레이메피스토왈츠)가 참가하며, 경남글로벌게임센터는 참가기업의 효과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경남공동관 운영, 전시 참가 및 홍보 지원, 비즈니스 미팅 연계 및 현장 상담 지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전시 참가에 그치지 않고 해외 퍼블리셔 및 바이어와의 사전 비즈니스 미팅을 추진해 참가기업과의 상담 기회를 사전에 확보하고, 행사 현장에서 실질적인 사업 협력과 후속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기업의 우수 게임 콘텐츠를 해외시장에 선보이는 한편, 글로벌 퍼블리셔 및 바이어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해외 유통·투자·공동사업 등 다양한 사업 연계 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도쿄게임쇼는 세계 각국의 게임기업과 퍼블리셔, 바이어가 모이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인 만큼 도내 게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경남 게임기업의 우수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게임산업팀 이예지 대리 (055-230-887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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