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김부장’, 2026 거제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으로 지역 곳곳 담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6-06-23 11:11본문

SBS 드라마 ‘김부장’, 2026 거제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으로 지역 곳곳 담아
- 오는 26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 거제 주요 촬영지 배경으로 활용… 작품 완성도 높여
- 지역경제 활성화 및 거제 로케이션 홍보 효과 기대
경남도와 거제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원한 2026년 거제 로케이션 인센티브 선정작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오는 26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부장’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10부작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로,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등이 출연하며 방송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거제의 다양한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주요 촬영지인 ▲(구)거제예비군종합훈련장 ▲호텔 리베라 거제 ▲근포땅굴 ▲소낭구펜션 등은 작품의 분위기와 서사를 극대화하는 배경으로 활용되며 완성도를 높였다.
거제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거제 지역 내 촬영을 진행한 영상콘텐츠를 대상으로 제작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작품 역시 거제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지역 숙박시설과 식음업장, 인력업체 등을 활용했으며, 지역 소비 창출과 함께 거제의 다양한 로케이션을 작품 속에 담아냈다.
최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거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드라마 역시 거제의 또 다른 매력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향후 영화·드라마·OTT 콘텐츠 촬영지로서 거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드라마 ‘김부장’이 거제의 다양한 로케이션과 매력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시군과 협력해 우수 영상콘텐츠 유치와 촬영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활용한 로케이션 활성화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대중문화산업팀 한진영 과장(055-230-882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