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2026 엔젤 이스포츠 경기’ 성공적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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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6-23 11:06본문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2026 엔젤 이스포츠 경기’ 성공적으로 개최
- 도내 약 44명 장애인 이스포츠 선수 참가
지난해 대비 참여 선수 3배, 관람객은 약 2배로 대폭 증가
- FC 온라인,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볼링/배드민턴) 종목 열띤 경기 겨뤄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16일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엔젤(장애인) 이스포츠 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내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이스포츠 경기’를 핵심 가치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도내 다양한 계층에 이스포츠 문화와 산업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장애인 이스포츠 선수 44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치열한 승부 끝에 FC 온라인 종목에서는 1위(황승훈), 2위(고재관), 3위(이성민)가 입상했으며,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볼링 종목에서는 1위(박주혁), 2위(김시원), 3위(박규남)가,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배드민턴 종목에서는 1위(최서준), 2위(이성현), 3위(권승기)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각 종목 우승자에게는 최대 20만원의 상금과 진흥원장상이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
진흥원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참가자가 3배 이상 증가하면서 도내 장애인의 이스포츠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게임산업팀 김유진 대리(055-230-888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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