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개막 경기 알파그룹 2위 기록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조회 132회 작성일 26-05-31 21:44본문
-출처- 이터널 리턴, 한국이스포츠협회- 이터널리턴 경남연고팀 스파클![]()
-출처- 이터널 리턴, 한국이스포츠협회- 이스포츠리그 개막경기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개막 경기 알파그룹 2위 기록
- 2026 KEL 이터널 리턴 종목 개막 경기 알파그룹 2위로 순조로운 출발
- 이후 11월까지 이어지는 2026 KEL 경기에서 활약 기대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원하는 이터널 리턴 종목 연고 팀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가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이하 KEL)’ 이터널 리턴 개막 경기에서 알파그룹 2위를 기록하며 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플레이엑스포(PlayX4)의 이스포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개최된 KEL 이터널 리턴 오프닝 위크는 올해 KEL 이터널 리턴 종목 첫 경기로, 전국 16개 지역 연고 팀이 알파그룹과 오메가 그룹으로 나눠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경남 스파클은 이찬희 단장, 심승우 감독, 남견우 코치와 김범준(Preme), 송승현(MaeGok), 조형빈(DINA), 황진우(Luminal) 선수가 경상남도를 대표하여 출전했다.
알파그룹 8개 팀이 경쟁한 가운데 경남 스파클은 오프닝 위크 첫 라운드에서 최종생존해 우승하며 체크메이트를 달성, 1위로 출발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후 꾸준히 킬 포인트를 쌓으며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으며, 최종 알파그룹 2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경기 결과는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선수들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루키 선수들이 뛰어난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에 앞으로 펼쳐질 경남 스파클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KEL 개막 경기에 출전한 경남 스파클의 김범준 선수는 “KEL 첫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출전하게 될 경기들도 철저하게 준비해 항상 응원해 주시는 경남 팬 여러분께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도내 이스포츠 선수 육성 및 자생적 생태계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경남 연고 이스포츠 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10월에는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슈퍼위크: 경남’을 개최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경남 연고 이스포츠 팀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슈퍼위크: 경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게임산업팀 김유진 대리(055-230-888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