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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 ‘동남권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 분야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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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85회 작성일 21-04-0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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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 ‘동남권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 분야 시동

- 331일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및 부산울산문화재단 대표 첫 만남

- 문화예술분야 광역 대응체계 구축 역할에 최선 다할 것, 뉴스클리핑 추진 등 정보 공유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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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영덕, 이하 진흥원)은 지난 3월 31일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부산, 울산문화재단 대표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동남권 메가시티 문화예술분야 광역대응체계 구축’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동남권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부울경 지역별 문화예술 정책 동향 공유와 문화 인프라의 수도권 집중화에 대비하기 위한 역할과 분야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진흥원은 부울경 지역과 중앙의 문화예술, 콘텐츠 산업 관련 뉴스를 부산, 울산문화재단과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문화정책 포럼 공동개최, 문화예술 분야 공동 연구조사, 3개 기관에서 추진하는 사업 등에 대한 상호 홍보, 비대면 예술 활동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온라인 시설 공동사용, 문화예술교육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동남권 콘텐츠 거점기관 협의체 운영 등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진흥원은 동남권 문화분야 광역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 아시아 문화허브 동남권 교류 플랫폼 구축, 부울경 광역 문화재단 정책 협의회 운영, 부울경 문화예술교육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동남권 콘텐츠 거점기관과 콘텐츠코리아랩 협의체 운영 등 핵심 과제를 설정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진흥원 김영덕 원장은 “동남권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분야의 싱크탱크 역할을 위해 부울경 재단과 함께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상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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